학창시절에 느끼던 새벽은,
왠지 내겐 감당할 수 없는 큰 존재인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러나, 지금의 내가 느끼는 새벽은,
그냥 시야가 밝아지는 현상일 뿐이다.

그렇다.
점점 무뎌지는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레이백


최근본 가장 감명깊은 cf...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단 한번의 충격으로...
인생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갈 수도 있다.

나 역시 그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미치치 않고서는 도저히 하지 못할 일들을 해내고 있다.

그대들의 삶은 어떠한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레이백